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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철강 재고량이 감소하고
생산량이 크게 둔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조선업체들의 원가부담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 부동산시장은 지역경제 부진과
내수침체, 공급물량 증가 등으로 지난해에 이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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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체들이 철강가격 인상 움직임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철강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이 환경보호와 구조조정 등으로 생산량을 줄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의 공급 감소가 국제철강가격을
올려 원가부담이 커질 것으로 조선업계에서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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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의 주택시장은 지역경제 회복여부와 금리, 공급물량, 정부규제 등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한국감정원 조사에서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년보다 1.08%, 전세가격은
1.01%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도 지역 경기회복 부진과
9천가구 안팎의 공급물량 등으로 어려운
한해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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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의 연말정산서비스가 오늘(1\/15)부터
시작된 가운데 올해부터는 간소화서비스에서 학자금 대출 원리금 상환 자료,
초중고 체험학습비, 신용카드 중고차 구입비도 추가로 제공됩니다.
특히 현장체험학습은 1명당 30만원까지
교육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신용카드 중고차 구입비는 10%까지 공제됩니다.
또 올해부터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외에도
크롬, 사파리 등의 브라우저에서도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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