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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도심 환경소음 증가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1-15 07:20:00 조회수 145

지난해 울산지역의 환경소음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건환경원에 따르면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의 야간 소음 평균
측정값은 전년보다 3dB 높은 43dB로
조사됐습니다.

50대 측정지점별로는 주간 1곳, 야간 4곳이
소음 기준치를 초과했고,
이 가운데 KT울산성남지점 앞은
상가의 외부 스피커로 인한 소음 때문에
낮과 밤 모두 소음 기준치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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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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