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환경소음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건환경원에 따르면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의 야간 소음 평균
측정값은 전년보다 3dB 높은 43dB로
조사됐습니다.
50대 측정지점별로는 주간 1곳, 야간 4곳이
소음 기준치를 초과했고,
이 가운데 KT울산성남지점 앞은
상가의 외부 스피커로 인한 소음 때문에
낮과 밤 모두 소음 기준치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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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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