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우리나라 수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울산의 주력 품목인 선박과 자동차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이 집계한 1월 첫 열흘 간의
우리나라 수출액은 137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17.6% 증가했지만, 선박은 2.8%, 자동차는
10.5% 각각 감소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도 올해 수출 4% 이상 증가를
전망하고 있지만 반도체와 컴퓨터, 일반기계가
수출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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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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