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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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야권, 2020년 총선 대비 조직정비
울산지역 야당들이 조직정비와 총선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안효대 동구당협위원장을 시당위원장으로 결정하고 만장일치로 합의추대했습니다. 민중당은 김종훈 국회의원을 울산시당위원장, 이상규 전 통합진보당 의원을 당 상임대표로 각각 선출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울산시당은 다음 달 당대표가 정해지면 시...
서하경 2018년 08월 27일 -

폭우 피해 복구 \/ 국지성 호우 주의
◀ANC▶ 어제(8\/26) 내린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곳에서는 하루 종일 복구작업이 진행됐습니다. 당분간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누런 흙탕물이 흘러넘치는 보 위로 중장비가 들어갑니다. 토사 덩어리를 퍼내고, 부러진 나뭇가지를 ...
최지호 2018년 08월 27일 -

학교도서관에 사서 1명 의무 배치..교육청 '난감'
교육부가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 또는 사서를 1명 이상 의무적으로 두도록 관련 법률을 개정하자 울산시교육청이 난감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국무회의에서는 학교도서관진흥법 중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나 사서 등을 둘 수 있다'는 조항을 '사서 등을 둔다'는 의무조항으로 바꿨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교육...
이상욱 2018년 08월 27일 -

국비 확보 손 잡는다 \/초당적 협력
◀ANC▶ 본격적인 내년도 국비 심의를 앞두고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민선 7기 출범이후 첫 정책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여.야를 떠나 초당적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시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들과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민선 7기 탄생 이후 첫 만남인데, ...
서하경 2018년 08월 27일 -

향후 3개월간 1,679가구 입주..입주대란 우려
향후 3개월간 울산지역에서는 1천679 가구에 대한 신규 아파트 입주가 이뤄집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 남구 신정동 신정수아지오시티 88가구 입주를 시작으로 10월에는 남구 야음동에서 대현 더샵 1·2단지 1천180가구, 11월에는 복산동 서한이다음 등의 입주가 이어집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매매가 끊긴 상황에...
조창래 2018년 08월 27일 -

낮 최고 30도..내일까지 최고 80mm
오늘(8\/27) 울산지방은 22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내일까지 30에서 8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어제 하루 울주군 두서에는 182.5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반면 간절곶에는 13mm의 강수량만 기록할 만큼 지역별 강수차가 컸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 후반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겠으며, 한 낮 ...
조창래 2018년 08월 27일 -

MBC가 만난 사람>현대중 대규모 실직 우려
◀ANC▶ 지난 2016년 조선업 실.퇴직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동구에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조선업희망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가 가동 중단되면서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들이 더 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조선업희망센터 김일만 센터장입니다. ◀END▶ ◀VCR▶ 1.안녕하십니...
서하경 2018년 08월 27일 -

이예로 교통분산 효과 미미..옥동-농소 개통 앞당겨야
울산시의회 박병석 의원은 북구 중산동에서 중구 성안동까지 부분 개통한 이예로가 북부순환도로 교통분산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현재 이예로가 성안동 입구까지만 개통돼 차량 분산효과가 떨어진다며, 교육청 앞 사거리까지 개통을 앞당길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27일 -

(R)희귀 교육자료 훼손 위기...신축?-S\/S
◀ANC▶ 한 교육자가 평생 모아 온 희귀한 교육자료들이 부실한 관리 때문에 속절없이 훼손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자료 훼손을 막기 위해 새 박물관을 짓자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 V C R ▶ 70년도 더 지나 빛바랜 교과서들이 낡은 유리 박스에 보관돼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 또는 미군...
2018년 08월 27일 -

(R)공동어시장 파행 끝에 사장 선출 무산
◀ANC▶ 과열 양상을 보이던 부산 공동어시장의 새로운 대표이사 선출이 최종 무산됐습니다 후보 자격 논란과 함께 대주주간 알력 다툼이 파행을 불렀다는 지적입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부산 공동어시장 차기 사장 선거가 파행끝에 무산됐습니다. 대형선망과 부산시수협 등 출자 대주주 5곳이 1순위 후보였던 박...
2018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