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날씨
1) 휴일인 어제 울산에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북태평양 고기압과 다소 차가운 이동성 고기압 사이로 기압골이 지나면서 비구름이 만들어졌기 때문인데요. 비가 얼마나 내렸었나 살펴보면, 간절곶에서는 13mm, 울주군 두서에서는 182.5mm 로 같은 울산이여도 이렇게 지역간에 강수편차가 컸습니다. 2) 비로 인해 아침공...
홍상순 2018년 08월 27일 -

감소 추세 울산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다시 증가
해마다 줄어들던 울산지역 교통사고 사망자가 올들어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3년 128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이후 이듬해 108명, 2015년 94명, 2016년 81명, 지난해 64명으로 매년 10% 이상씩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올들어서는 지금까지 56명이나 숨져 지난해 같은 기간 37명이 숨진 것...
2018년 08월 26일 -

울주배 수출 '는다'..시장 다변화
◀ANC▶ 올 여름 폭염과 가뭄이 심각해 울주배가 제대로 크지를 못했는데 이게 오히려 수출에는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남미, 동남아로 수출이 다변화되면서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미국으로 첫 수출되는 올해 울주배 원황이 수출 차에 실려 나갑...
이상욱 2018년 08월 26일 -

울산시 `일자리정책·화백회의 특보` 신설
울산시가 기존 투자유치 특보와 노동 특보를 없애고 일자리정책 특보와 화백회의 특보를 새로 임명합니다. 울산시는 5급 상당인 일자리정책 특별보좌관과 화백회의 특별보좌관을 공모했으며, 이미 2명씩 응모해 서류전형과 면접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 일자리재단을 설립해 울산형 일자리 모델...
조창래 2018년 08월 26일 -

상습 폭력·음주운전 40대 택시기사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특수재물손괴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41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주차된 승용차를 파손하고 지난 3월에는 혈중알콜농도 0.204%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폭력과 음주운전으로 여...
유희정 2018년 08월 26일 -

고3 중소기업 취업 2학기부터 300만원 지원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에게 일시금으로 300만원을 지원하는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이 올해 2학기부터 시행됩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직업교육을 받고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고3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중소기업 취업을 유도하기 위해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지원 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
이상욱 2018년 08월 26일 -

울산시, 행복케이블카 노선 발굴 협의체 구성
송철호 시장이 그동안 중단된 행복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환경단체와의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사업 성사의 주요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지난 24일 울산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 6월 환경영향평가에서 부동의 결정을 내린 것은, 당시 울산시가 제시한 케이블카 노선의 경우 ...
유영재 2018년 08월 26일 -

강수량 136.4mm..강수량 편차 커
호우경보가 내려진 울산에는 오늘(8\/26) 하루 136.4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편차가 컸는데, 울주군 두서에는 182.5mm, 북구 매곡에는 163.5mm의 물폭탄이 쏟아진 반면 간절곶에는 13mm의 비만 내렸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도 낮 동안 10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23도에서 30도...
조창래 2018년 08월 26일 -

'학교운영위' 학생 참여 조례..반대 의견 많아
이르면 내년부터 울산지역 공립학교 학교운영위원회에 학생을 반드시 참여시키도록 하는 조례 개정과 관련해 반대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운영위가 구성돼 회의가 집중된 2월에 방학이 겹쳐 있어 회의 날짜와 시간 설정에 상당한 애로가 있을 거라는 학교 현장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
이상욱 2018년 08월 26일 -

시간 당 40mm 물폭탄..급류에서 극적 탈출
◀ANC▶ 오늘(8\/26) 오전 한때 시간 당 40mm의 물폭탄이 쏟아져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계곡물에 휩쓸린 승용차에서 운전자가 극적으로 탈출하는가 하면 고립됐던 야영객이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 오전 기습 폭우가 쏟아진 영남알프스 배내골 계곡. 계곡물에 휩쓸려 떠...
조창래 2018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