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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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원 댐 수위 상승 \/ 고마운 비
◀ANC▶ 최근 내린 비로 지역 상수원 댐들의 저수율이 일제히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는 10월까지 낙동강물을 끌어다 쓰지 않아도 돼 수도요금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의 주요 식수댐인 회야댐 수위가 30m를 넘어섰습니다. 이달 들어 200mm의 비가 집중돼 저수율은 83%, ...
최지호 2018년 08월 28일 -

이슈\/상임위 배정\/전문성vs잇속 챙기기
◀ANC▶ 울산시의원들이 자신이 하던 사업 또는 가족과 연관된 상임위활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의원들은 전문성을 살릴 수 있다고 하지만 불필요한 오해를 낳을 수 있어 의원 행동강령에는 회피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 실태를 서하경 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 ◀END▶ ◀VCR▶ 장윤호 산업건설위원장이 대표이...
서하경 2018년 08월 28일 -

현대중공업 노조, 희망퇴직 반대 부분파업
현대중공업 노조가 해양사업부의 무급휴직 추진과 희망퇴직 조치에 반발하며 부분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오늘(8\/27) 오전 9시부터 7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으며 오는 29일까지 부분파업을 이어 갈 계획입니다. 노조는 회사가 해양사업부의 유휴인력 활용방안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찾지 않은 채 노조의 대화 요구도 ...
유희정 2018년 08월 28일 -

초등 스포츠강사 운동부 지도자 처우개선
그동안 비정규직으로 분류돼 차별을 받아오던 초등학교 스포츠 강사와 학교운동부 지도자들이 교육 공무직 수준으로 처우가 개선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스포츠 강사와 학교운동부 지도자들에 대해 지금까지는 약정 휴가와 휴일에 대한 규정이 마련되지 않아 차별을 받아왔다며, 앞으로 교육 공무직과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
이상욱 2018년 08월 28일 -

경기침체 울산, 가계대출 증가율 최저
주력산업과 부동산 시장 동반 침체현상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율이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울산지역 예금은행과 비은행을 망라한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은 6월 말 기준 20조 5천105억원으로 지난해 말 20조4천654억원보다 0.2%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
이상욱 2018년 08월 28일 -

UNIST 조정부, 2년 연속 해수부 장관상 수상
UNIST 조정부가 지난 주말 부산 낙동강변에서 열린 제44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서 종합 우승해 2년 연속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유니스트 조정부는 남자대학부와 여자일반부에서 각각 종합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남자대학부에서 금 3개와 은 2개, 여자대학부에서 은 3개와 동 2개를 획득했습니다.\/\/
이상욱 2018년 08월 28일 -

(부산)에어부산 상장추진, 배경과 전망은?
◀ANC▶ 지역항공사인 에어부산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이 3번째 도전인데요, 2번의 실패에 불구하고 다시 기업공개를 하려는 이유와 전망을 살펴봅니다. 민성빈 기잡니다. ◀VCR▶ 에어부산이 최근 예탁결제원을 명의개서대리인으로 선임하고 기업공개 일정에 착수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 진입...
2018년 08월 28일 -

북구, 구청장 관용차 팔아 예산 절감
북구는 지난 2012년부터 구청장이 의전 차량으로 사용한 배기량 3,300cc의 제네시스를 전자 입찰로 매각해 2천만 원 가량 예산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동권 북구청장은 유지·관리비가 많이 드는 고급 승용차 대신 구청의 SUV 차량을 이용하고 있으며, 전체 예산 10%를 줄일 방침입니다.\/\/
최지호 2018년 08월 28일 -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348명 발표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늘(8\/17) 오전 2018년도 제2회 초중고 검정고시 합격자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학교 졸업 25명과 중졸 116명, 고졸 388명 등 모두 529명이 응시했으며 이 가운데 348명, 65.78%가 합격했습니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등학교 졸업 검정고시에 합격한 67세 남...
이상욱 2018년 08월 28일 -

(포항)'금징어' 계속?..허용어획량 3분의1 감축
◀ANC▶ 오징어 값 고공행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가 '금징어'로 불리며 몸값이 뛴 오징어의 허용 어획량 자체를 1년 전보다 3분의 1 줄이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불빛을 보고 찾아온 오징어가 낚시에 걸려 배 위로 올라옵니다. 중국어선 남획과 수온 상승 등의 영향으로 국...
2018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