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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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태풍 침수*붕괴 요령-s\/s
◀ANC▶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강풍과 집중호우 피해가 우려됩니다. 역대 가장 많은 피해를 입힌 태풍 '루사'와 맞먹는 규모라고 하는데, 침수나 붕괴 사고 예방 요령을 정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태풍 '솔릭'은 2002년 한반도를 강타한 '루사'와 예상경로는 물론 세력까지 ...
홍상순 2018년 08월 23일 -

배터리 기능 높이고 가격 낮추는 기술 개발
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조재필 교수팀은 중대형 배터리에 적합한 양극 소재인 '리튬과잉 전이금속산화물'의 성능을 향상할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로 합성한 양극 소재는 표면 처리가 필요 없고, 더 오래 쓸 수 있으며, 최근 가격이 오른 코발트 함량을 크게 줄여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이상욱 2018년 08월 23일 -

울산시, 바다 살리기 해중림 조성
울산시와 한국수자원관리공단은 올해 16억 원을 들여 울산 앞바다 해중림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울주군 평동 해역에 160헥타르, 북구 화암 해역에 5헥타르의 해중림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구온난화로 황폐해진 연안 생태계 회복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해중림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8년 08월 23일 -

'학교운영위'에 학생 참여 '법제화'
◀ANC▶ 이르면 내년부터 학생 대표가 학교운영위원회에 의무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교육청이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조례로 명문화하기로 한건데 학교 현장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학생 대표가 학교운영위원회에 회의에 의무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낼 수 있는 길...
이상욱 2018년 08월 22일 -

울주군-남구, 옛 군청사 부지 처리 '기싸움'
3년 넘게 끌어오고 있는 남구 옥동의 옛 울주군청사 부지 매각을 놓고 울주군청과 남구청이 기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최우선 매각대상은 남구청이지만 매각 협상이 지지부진해 부지를 마냥 방치할 수 없기 때문에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용역을 실시하는 등 민간 매각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
유영재 2018년 08월 22일 -

재난연구원, 화학물질 유출·악취 조사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매년 되풀이되는 화학물질 유출사고와 악취 문제 예방을 위해 울산석유화학단지에서 최첨단 장비를 활용한 유해화학물질 탐지 정기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에 쓰이는 원거리 유해가스탐지장비는 지난달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구입한 것으로 반경 10km이내에서 450여종의 유해화학물질의 종류와 농도를...
홍상순 2018년 08월 22일 -

광역철도교통망 윤곽..부·울·경 협력
◀ANC▶ 부울경을 아우르는 광역 교통망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어제 울산KTX역에서 만난 부울경 시도지사가 광역철도교통망 확충에 협력하기로 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노포동에서 경남 양산을 잇는 도시철도. 오는 2020년 준공 예정인데 울산시는 이 도시철도를 울산까지 ...
서하경 2018년 08월 22일 -

종이가방에 스마트폰 넣어 치마 속 촬영…20대 징역 6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종이가방에 스마트폰을 넣어 여성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29살 A씨에게 징역 6월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남구의 한 편의점 주류판매대에서 제품을 고르던 22살 B씨에게 접근해 스마트폰으로 치마 속을 촬영하는 등 총 16회에 ...
홍상순 2018년 08월 22일 -

'고용 쇼크' 일자리 창출 해법은?
◀ANC▶ 최근 심각한 고용 지표 악화로 고용 쇼크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고용을 크게 늘린 기업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일자리 문제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 지, 유영재 기자가 이 회사를 다녀왔습니다. ◀END▶ ◀VCR▶ 알루미늄 소재 자동차 부품 등 산업용 소재를 만드는 기업입니...
유영재 2018년 08월 22일 -

옥동-농소 도로 사업비 100억 원 추가 확보
옥동-농소 1 도로의 사업비 100억 원이 기획재정부의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10여 차례 공사의 필요성을 설명해 추가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며, 도로 비탈면 보강 공사와 진입도로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옥동-농소 1 도로개설사업은 현재 6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2020년 완공 예정입니다. \/\/
서하경 2018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