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매년 되풀이되는
화학물질 유출사고와 악취 문제 예방을 위해
울산석유화학단지에서 최첨단 장비를 활용한
유해화학물질 탐지 정기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에 쓰이는 원거리 유해가스탐지장비는
지난달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구입한 것으로
반경 10km이내에서 450여종의 유해화학물질의
종류와 농도를 탐지할 수 있습니다.
연구원은 일단 온산이주민망향비 인근과
장생포고래박물관, 울산대교 전망대 등 3곳에서
온산·용연·미포쪽을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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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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