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수자원관리공단은
올해 16억 원을 들여
울산 앞바다 해중림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울주군 평동 해역에 160헥타르, 북구 화암 해역에 5헥타르의 해중림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구온난화로 황폐해진
연안 생태계 회복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해중림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