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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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북상..울산도 긴장
◀ANC▶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울산은 2년 전 태풍 차바의 피해가 컸던 터라 오늘(8\/22) 태풍에 대비하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조업을 끝내고 태풍에 대비해 피항에 나선 한 어선입니다. 가까운 방어진항이나 장생포항은 이미 피항 선...
2018년 08월 22일 -

울산종합운동장 '공공 헬스장' 백지화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내 공공헬스장 건립이 민간 업자들의 생존권을 침해하고 동천국민체육센터와 인접해 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건립 계획이 백지화됐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종합운동장 북측 유휴공간에 31억 원을 들여 올 연말까지 공공 헬스장을 짓기로 하고 기본·실시설계용역을 마쳤지만 민간 헬스장 운영자들의 ...
최지호 2018년 08월 22일 -

시립미술관 공론화 안건 7개 확정..29일 시민토론회
울산시는 오늘(8\/22)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시립미술관 건립 공론화 3차 전문가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위원회는 지난주 건축과 운영 부문으로 나눠 2차례 실시한 전문가분과위원회에서 제기한 개선방안 등에 대해서 검토하고 시민토론회에 상정할 안건 7건을 확정했습니다. 시민토론회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유영재 2018년 08월 22일 -

울산 박상영 펜싱 동메달..수영·역도 금메달 도전
아시안게임 울산 선수 소식입니다. 울산시청 소속 박상영이 오늘 펜싱 에페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중국과의 준결승에서 41대 45로 아쉽게 패해 아시안게임 4연패에는 실패했습니다. 효정고 출신 안세현은 주종목인 접영 200미터에서 예선 5위로 결승에 출전했으며, 오후 8시35분 결승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중...
유영재 2018년 08월 22일 -

정유업계,정기보수 앞두고 52시간 근무에 난감
석유화학업계가 올 하반기 정기보수 시즌을 맞아 연장근로 해소 방안을 찾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과 한화케미컬 등 지역 석유화학업체는 빠르면 이달 말부터 두 달동안 집중 정기보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하지만 2달을 집중 근무할 경우, 초과근무를 보상받기 위해 나머지 한 ...
이상욱 2018년 08월 22일 -

울산시, 인사청문회 도입 불가
울산시는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장의 인사청문 도입에 대한 안수일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불가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울산시는 중앙부처 산하 공기업 사장은 인사청문회를 시행하지 않고, 대법원에서도 인사청문회가 지방공기업법에 위반된다고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현재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제도의 내용을 담...
서하경 2018년 08월 22일 -

시의회, 대선 공약 울산국립병원 설립 촉구
울산시의회는 오늘(8\/22)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에게 울산국립병원 설립 공약을 조속히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문 대통령이 지난해 4월 발표한 울산 비전에서 공공병원 건립을 약속했지만 집권 2년 차인 지금까지 울산국립병원 설립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하지 않고 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
서하경 2018년 08월 22일 -

전깃줄 흘러내린 채 방치..주민 신고
태풍 솔릭이 북상하고 있는데로 불구하고 남구 신정동 신청양곱창 인근 도로에는 전깃줄이 흘러내린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전깃줄이 방치될 경우 감전이나 정전사고가 우려된다며 한전에 신고했지만 며칠째 방치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8월 22일 -

남구 '학' 관광콘텐츠 개발사업 백지화
남구청이 전 서동욱 남구청장이 추진하던 '학' 관광사업을 백지화하기로 했습니다. '학'을 우리에 가두고 사육하는 것이 환경단체와 동물단체의 반발을 산데다 이를 관광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는 이유에섭니다. 남구청은 학 생태환경연구소 설치 운영사업으로 편성된 2억6천여만원을 전액 삭감하고 이미 채...
홍상순 2018년 08월 22일 -

김종훈 의원, 조선업 정부지원 미미 지적
김종훈 의원은 오늘(8\/2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조선업 정부지원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조선업 실직자의 경우 구직급여 등 기존 제도에 따라 당연히 지원되는 금액이 3천905억 원인데 반해, 실질적인 지원은 1천억 원 정도에 불과하다고 유감을 표했습니다. 김 의원은 재정지출을 ...
서하경 2018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