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이 북상하고 있는데로 불구하고
남구 신정동 신청양곱창 인근 도로에는
전깃줄이 흘러내린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전깃줄이 방치될 경우
감전이나 정전사고가 우려된다며
한전에 신고했지만 며칠째 방치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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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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