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전 서동욱 남구청장이 추진하던
'학' 관광사업을 백지화하기로 했습니다.
'학'을 우리에 가두고 사육하는 것이
환경단체와 동물단체의 반발을 산데다
이를 관광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는 이유에섭니다.
남구청은 학 생태환경연구소 설치
운영사업으로 편성된 2억6천여만원을
전액 삭감하고 이미 채용한 인력 활용도
재검토한다는 입장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