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울산 선수 소식입니다.
울산시청 소속 박상영이
오늘 펜싱 에페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중국과의 준결승에서 41대 45로 아쉽게 패해
아시안게임 4연패에는 실패했습니다.
효정고 출신 안세현은 주종목인
접영 200미터에서 예선 5위로
결승에 출전했으며,
오후 8시35분 결승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중국이 도핑 징계로 불참한
남자 역도 69kg 경기는 현재 진행되고 있으며, 울산시청 소속 원정식 선수가 메달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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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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