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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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음주운전 방조한 30대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지인의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지인 B씨와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게 방치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B씨의 차에 함께 탔고 B씨의 음주운전을 만류하지도 않아 벌금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8월 28일 -

울산시, 중소기업 청년 채용하면 인건비 지원
울산시는 일자리 창출 기업의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면 최대 2년간 매달 200만원씩 인건비를 지원하고, 취업장려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모두 130명에게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8년 08월 28일 -

어제부터 35.4mm 내려‥오늘 흐림
어제부터 35.4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8\/28)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내일(8\/29)은 구름 낀 날씨 속 기온은 23도에서 3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2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주 목요일과 금요일쯤 또 한번 비가 내...
홍상순 2018년 08월 28일 -

현대차그룹, 저소득층 자립 지원 '기프트카 캠페인'
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늘(8\/27) 경제적 자립 의지가 있는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창업용 차량과 창업자금,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9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6개 차수에 걸쳐 차량 총 50대를 지원할 대상자를 선정해 모닝이나 레이, 봉고 가운데 창업에 가장 적합한 차량을 비롯해 5...
이상욱 2018년 08월 28일 -

백운찬 시의원, 장애인복지과 신설 촉구
울산시의회 백운찬 의원은 내년 7월 장애인 등급제 폐지로 행정서비스 업무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장애인복지과 신설을 서면으로 촉구했습니다. 백 의원은 장애인과 노인은 전혀 다른 대상의 서비스 수요 대상이므로 노인과 장애인 복지를 전담하는 울산시 부서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28일 -

사립학교 취업알선 사기.. 전직 중학교사 실형
울산지방법원 안재훈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전직 중학교 교사 72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지인에게 사립학교에 아들을 체육 교사 취업 명목으로 1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수법으로 여러 차례 실형을 살고도 범행을 반복했다고 지적...
유희정 2018년 08월 28일 -

울산대병원 원·하청 노조, 쟁의 조정 신청
울산대학교병원 원·하청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며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공동으로 쟁의 조정 신청을 냈습니다. 원청 노조는 지난 6월부터 임단협을 위한 단체 교섭을 진행해 왔으며 기본급 인상과 간호사 인력 충원 등을 요구했고, 하청 노조는 지난 4월부터 교섭을 벌이며 시급과 수당 인...
유희정 2018년 08월 28일 -

시교육청 '교육감에 바란다' 민원글 급증
울산시교육청이 운영하고 있는 '교육감에 바란다' 코너에 운영 두달만에 민원글 300여건이 게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월말 인수위 때부터 운영한 '교육감에 바란다' 코너에 323건의 글이 게시돼 있으며, 이 가운데 사립유치원 관련 지원 확대를 요구하는 글이 100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
이상욱 2018년 08월 27일 -

<연속기획> 울산경제 "IMF보다 힘들다"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어보는 연속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동구는 조선 불황의 직격탄을 맞아 IMF 이후 20년 만에 인구 17만명이 붕괴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야외 작업장. 노조 조합원들이 억수 같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유영재 2018년 08월 27일 -

사립학교 이전 마찰 고조..셈법 복잡
◀ANC▶ 홍명고에서 이름을 바꾼 울주군 세인고등학교가 북구 송정지구로 학교를 옮기겠다며, 공식 이전 신청서를 교육청에 냈습니다. 중구에 있는 울산고등학교도 이미 송정지구 이전을 신청해 놓고 있어 시교육청의 최종 판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015년 홍명고에서 이름을 ...
이상욱 2018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