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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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조선, 현대重 지분 전량 3,200억 원에 매각
현대미포조선이 순환출자 고리 해소 일환으로 현대중공업 지분을 전량 매각해 3천200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해 말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동구 해양사업부 부지와 남구 용연공장 부지를 4천430억 원에 매입하며 현금성 자산이 대거 줄었지만, 이번 지분 매각으로 유동성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
조창래 2018년 08월 24일 -

가계대출 잔액 20조5천억 원 돌파 '사상최대'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이 주택담보대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20조5천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최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울산의 가계대출 잔액은 20조5천105억 원으로 전분기 보다 1천712억 원 증가했습니다.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이 1분기 마이너스 1천502억 원에 이어 2분기에도 448억 원...
조창래 2018년 08월 24일 -

울산 온산-미포 2개 국가산단 희비 엇갈려
조선업 중심인 울산미포 산업단지와 석유화학산업 중심인 온산 국가산업단지가 최악의 불황속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올 상반기 온산국가산단은 77억7천만 달러를 수출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정도 증가했지만 미포국가산단은 233억5천만 달러를 수출해 1년 전보다 8% 감소했습니...
조창래 2018년 08월 24일 -

열쇠 쥔 환경청, 현안 사업 호흡 맞추나?
◀ANC▶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오늘(8\/24) 울산을 찾아 송철호 울산시장을 내방했습니다. 환경청장은 관례적인 인사차 방문이라고 밝혔지만, 환경청이 울산의 각종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결정적인 열쇠를 쥐고 있는 만큼 중요한 대화가 오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지난해 1...
유영재 2018년 08월 24일 -

취업자격 없는 외국인 16명 고용한 30대 사업주 벌금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우리나라에서 취업할 수 없는 외국인 16명을 종업원으로 고용한 38살 사업주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사업주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취업자격이 없는 캄보디아와 태국 국적 외국인 16명을 경남 양산의 자신의 회사에 종업원으로 고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홍상순 2018년 08월 24일 -

희망퇴직 강행..노동자·협력사 '한숨'
◀ANC▶ 현대중공업이 내민 희망퇴직 카드, 최근 3년 사이 벌써 4번째입니다. 노동위원회에 무급휴직을 요청하며 희망퇴직을 압박하고 있는데 노동자와 협력사들은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양사업부 가동 중단과 그에따른 2천여 명의 유휴인력 발생이 현실화 되자 마자 현대...
조창래 2018년 08월 24일 -

동구 대왕암공원 인근 40대 변사체 발견
오늘(8\/24) 오후 2시 27분쯤 동구 대왕암공원 캠핑장 인근 해상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변사체로 발견됐습니다. 주변 행락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해양경찰서는 해당 남성이 175cm 키에 검은색 상의만 입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파악에 나서는 등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8월 24일 -

나도 모르는 사이 \/ 보이스피싱 공범
◀ANC▶ 요즘 일자리가 없어 걱정이긴 한데 아르바이트를 해도 가려서 하셔야겠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보이스피싱 공범이 될 수도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외국계 금융 회사에서 시간제 근로자로 일을 시작한 29살 김 모 씨. 자신의 급여통장을 알려줬는데 며칠 뒤 천500만 원이 입금됐습니다. ...
최지호 2018년 08월 24일 -

조용히 지나간 태풍..큰 피해 없어
◀ANC▶ 태풍 '솔릭'이 다행히 울산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오전 한때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입간판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만 있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오늘 울산에는 울주군 삼동면에 가장 많은 60m의 비가 내렸고 울산기상대 기준 15mm를 기록하는 등 강수량이 많지 않았...
2018년 08월 24일 -

시민연대,"울산시, 인사청문회 도입 거부..실망"
울산시민연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울산시의 인사청문간담회 도입 거부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울산시가 인사청문회 도입을 거부함으로써 인사권자의 행정개혁과 혁신 방향을 알리고 시민과 공감할 기회를 잃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시민연대는 울산시의 중고 컴퓨터 일부를 가로챈 혐의로 경찰 조사...
서하경 2018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