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중심인 울산미포 산업단지와
석유화학산업 중심인 온산 국가산업단지가
최악의 불황속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올 상반기
온산국가산단은 77억7천만 달러를 수출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정도 증가했지만
미포국가산단은 233억5천만 달러를 수출해
1년 전보다 8% 감소했습니다.
고용지표도 비슷해 온산국가산단은 1년새
고용이 500명 늘었지만 미포산단은 3천 명
감소하며 조선업 침체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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