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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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출 3개월 연속 증가세..석유제품 주도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7월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8.7% 증가한 63억 6천만 달러로 월별 수출액 기준으로 지난해 9월 이후 10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 수출이 39%, 석유화학 제품이 단가 상승으로 23.4% 증가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주도했...
이상욱 2018년 08월 29일 -

"현대중 구조조정 문제, 사회적 대화로 풀자"
현대중공업 노조와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8\/29)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무급휴직과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의 구조조정이 직원들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전체를 흔들리게 하고 있다며, 노사와 관계 기관이 모여 사회적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8월 29일 -

新 국도 31호선 개통 대비 경관개선사업 본격화
새로운 국도 31호선이 올해 말 개통됨에 따라 기존 서생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경관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지난해초부터 서생삼거리 일원 10㎞ 구간을 관광도로로 조성하는 '국도31호선 해안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4년까지 220억 원을 투입해 바다전망대 등 13개 사업을 마치기로 했...
이상욱 2018년 08월 29일 -

울산대학교병원, 진료협력·암센터 확장 이전
오늘(8\/29) 오전 울산대학교병원에서는 진료협력센터와 암센터 확장 이전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병원 측은 원내 의료인프라 중심인 신관 로비에 진료협력센터와 암센터를 입주시켜 빠른 진료 예약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고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8월 29일 -

'출근 첫날 절도' 울산서도 상습 범행
◀ANC▶ 대구의 편의점에서 출근 첫날 금품을 훔친 직원이 울산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소를 옮겨가며 범죄를 시도하고 다른 사람의 신분을 도용하는 치밀함도 보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26일 대구의 한 편의점에서 출근한 첫날 500만 원이 넘는 금품을 훔...
유희정 2018년 08월 29일 -

온산항 300억 원 투입해 해양정화
온산항이 해양수산부의 해양오염퇴적물 정화·복원사업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5년 동안 국시비 300억원을 투입해 온산항의 해양오염퇴적물 16만 5천830톤을 준설합니다. 온산항은 해수 순환이 이뤄지지 않는 반 폐쇄성 해역으로 오랫동안 육상에서 유입된 오염 물질이 바다에 쌓여 정화와 복원이 시급한 상...
서하경 2018년 08월 29일 -

동해가스전 활용 풍력발전시설 건의
울산시와 국무조정실이 마련한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문고의 일환인 규제개혁 순회 토론회가 오늘(8\/29) 오후 시청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에 동해 가스전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저광물자원개발법 개정을 건의했습니다. 또 부정기편 국제선을 운항하기 위한 국내 공항의 규제 완화와 미포 국가산업...
서하경 2018년 08월 29일 -

남부소방서·롯데케미칼 주택 소방시설 지원
울산남부소방서와 롯데케미칼, 울산공동모금회가 화재 취약계층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5천만 원 상당의 소화기 천 대와 주택 화재경보기 2천 대를 지원하고 남부소방서는 울산공동모금회와 함께 남구 지역 화재 취약계층 가구에 이를 설치합니다. 최근 2년간 울산지역 주...
2018년 08월 29일 -

금 가고 지반 쿵.. 주민 안전 위협
◀ANC▶ 남구 야음동에 한 교회 건물 신축공사가 진행되면서 인근 주택들 벽에 금이 가고 지반이 내려앉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오래된 주택들 피해규모가 커 불안한 마음에 밤잠을 설치고 있다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의 한 공사현장 인근 골목. 주택 ...
2018년 08월 29일 -

울주군 볼링팀 소속 강희원 금메달 획득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볼링 6인조 경기에서 울주군청 볼링팀 강희원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강희원 선수는 6인조 선수단에서 주장을 맡아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이번 금메달로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 개 대회 연속 금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이상욱 2018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