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와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8\/29)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무급휴직과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의 구조조정이
직원들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전체를
흔들리게 하고 있다며, 노사와 관계 기관이
모여 사회적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민중당 울산시당도 기자회견을 통해
현대중공업이 경영난 해소를 명분으로
노동자의 희생만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며
구조조정 중단과 지자체와 정치권의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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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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