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카약 조광희·다이빙 김수지 결선 진출
아시안게임 울산 선수 소식입니다. 남자 카약 1인승 스프린트 K-1(케이원)에서 울산시청 소속 조광희 선수가 예선 2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4년 전 인천 아시안게임 K-1 종목 우승자인 조광희는 내일(9\/1) 열리는 결선에서 대회 2연속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울산시체육회 소속 김수지는 여자 다이빙 1m 스프링...
유희정 2018년 08월 31일 -

스쿠버다이빙하다 66km 표류.. 하루만에 구조
오늘(8\/31) 오전 7시 25분쯤 부산 기장군 학리항 동쪽 28km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다 표류한 44살 진모 씨를 지나가던 어선이 구조했습니다. 진씨는 어제(8\/30) 오후 부산 사하구 남형제도 인근 해역에서 스쿠버다이빙에 나섰다 표류했으며, 다이빙을 시작한 지점에서 66km 떨어진 해상에서 발견됐습니다. 진씨는 해...
유희정 2018년 08월 31일 -

아시안게임 축구 준결승날 음주운전 증가
아시안게임 축구 준결승전이 있던 지난 29일, 음주운전 단속건수가 평소보다 훨씬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경찰에 따르면 지난 29일 음주단속 적발건수는 14건으로 22일 3건, 16일 2건, 8일 9건, 1일 4건 등 다른 평일 수요일에 비해 훨씬 많았습니다. 경찰에서는 당일 시민들이 승리의 기쁨에 취해 과도한 음주를...
2018년 08월 31일 -

김복만 전 교육감 징역 7년 확정
대법원이 김복만 전 울산시교육감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7년의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또 공범으로 기소된 부인 서모씨도 원심과 같은 징역 5년이 확정됐습니다. 두 부부는 학교 시설 공사업체 선정과정에서 뒷돈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에 앞서 김 전 교육감은 선거비용 국고 보전액을 부풀린 혐의로 기소...
2018년 08월 31일 -

연속기획>최저임금 인상에 중소기업 시름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알아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내년 최저임금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중소기업들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불경기로 일감은 없는데 지출만 크게 늘게 됐다는 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산업단지로 들어가는 길목마다 플래카드가 걸려 있습니다. 내년에 최저임금이 크게 올라 중소...
유희정 2018년 08월 31일 -

이수화학 불산 누출사고, 회사·관리자 3명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등의 협의로 기소된 이수화학 울산공장 55살 A씨와 생산부장 51살 B씨, 공무부장 57살 C씨에게 각각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하고, 이수화학에는 2천만 원의 벌금 처분을 내렸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5년 남구 부곡동 이수화학 울산공장의 드레인 밸브에서 1톤 가량의 불산...
서하경 2018년 08월 31일 -

내일까지 50-15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8\/31)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까지 50-15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돌풍과 함께 시간당 40mm가 넘는 매우 강한 비가 내릴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0도로 하루종일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이 떨어져 이번 주말과 휴일은 낮 기온 ...
홍상순 2018년 08월 31일 -

현대중, 세계 최초 LNG선 증발가스 완전 재액화 실증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LNG운반선에서 발생하는 증발 가스를 완전 재액화할 수 있는 기술 실증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증발 가스를 다시 액화시켜 100% 재사용하는 기술로 최근 울산 본사 LNG운반선에 실증설비를 구축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발주된 34척의 LNG운반선 가운데 15척을 수주하며, 전 세...
홍상순 2018년 08월 31일 -

동거녀 재산 노려 허위 혼인신고한 남성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안재훈 판사는 동거녀의 재산을 노리고 허위로 혼인신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자신과 동거하던 여성이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이 없게 되자 동거녀의 재산을 상속받을 목적으로 혼인신고서를 위조해 허위로...
유희정 2018년 08월 31일 -

돌직구투데이>공단 여직원 65.5% "성범죄 피해"
◀ANC▶ 탐사기획 돌직구 시간입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서 있었던 채용비리 사건 기억하실텐테요, 오늘은 여기에 성범죄까지 만연했다는 사실을 전하게 됐습니다. 도대체,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3월, 여성가족부 성폭력 신고센터에 익명 ...
이용주 2018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