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31) 오전 7시 25분쯤
부산 기장군 학리항 동쪽 28km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다 표류한 44살 진모 씨를
지나가던 어선이 구조했습니다.
진씨는 어제(8\/30) 오후 부산 사하구
남형제도 인근 해역에서 스쿠버다이빙에 나섰다
표류했으며, 다이빙을 시작한 지점에서
66km 떨어진 해상에서 발견됐습니다.
진씨는 해상에 있던 부표를 잡고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저체온증과 탈수 증상을 보였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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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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