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LNG운반선에서 발생하는 증발 가스를
완전 재액화할 수 있는 기술 실증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증발 가스를 다시 액화시켜
100% 재사용하는 기술로
최근 울산 본사 LNG운반선에
실증설비를 구축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발주된 34척의
LNG운반선 가운데 15척을 수주하며,
전 세계 대형 LNG선 시장에서 40% 이상을
수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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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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