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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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4공장 회사버스에 치어 5명 부상
그제(9\/1) 오후 3시30분쯤 현대자동차 4공장 내 도로에서 사내버스가 근로자 5명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5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인도와 차도 구분이 없는 사내 도로에서 번호판이 없는 회사 차량이 사고를 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따라 운전자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
최지호 2018년 09월 03일 -

알뜰교통카드 시범운영..교통비 최대 30% 절약
알뜰교통카드가 다음 달부터 3개월 동안 울산에서 실시됩니다. 알뜰교통카드는 정기권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으며, 정기권 금액의 20%를 적립할 수 있어 최대 30%의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정기권은 충전일로부터 1개월, 44회 사용분이며, 미 사용 시 잔액은 소멸됩니다.\/\/
서하경 2018년 09월 03일 -

"관급공사 레미콘 배정 기준, 원활한 공급이 우선"
관급공사의 레미콘 물량 배정 기준은 행정구역보다 물품의 원활한 공급과 품질 유지 여부가 우선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부산고등법원 제6민사부는 울산의 한 레미콘 업체가 울산지역 관급공사 레미콘 물량을 배정해 달라며 울산레미콘공업협동조합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울산에 본사를 둔...
유희정 2018년 09월 03일 -

울산~부산 기장 연안 냉수대주의보 해제
국립수산과학원이 열흘만에 울산시 울주군 진하면~부산시 기장군 연안의 냉수대 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오늘(9\/3) 오전 10시 현재 수온은 진하 22.9도, 고리 23.0도, 기장 22.2도를 기록했다. 동해안 냉수대는 남풍계열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연안의 더운물이 외해로 밀려 나가고 그 자리에 저층의 찬물이 솟아올라 발생...
홍상순 2018년 09월 03일 -

울산 화폐 발행 \/ 자본 유출 막는다
◀ANC▶ 내년 하반기쯤 울산에서만 쓸 수 있는 화폐가 발행됩니다.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침체된 경기를 되살리기 위해서인데 전국적으로 지역 화폐를 발생하는 곳이 수십 곳에 이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달 중순부터 유통되는 경기도 시흥시의 지역 화폐입니다. 시흥을 하나로 묶는다는 뜻의 ...
최지호 2018년 09월 03일 -

울산MBC\/ 한국방송대상 4관왕 기염
◀ANC▶ 오늘은 제45회 방송의 날입니다. 한국방송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방송대상에서 울산MBC가 4개 부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지역 방송사로서는 이례적인 수상 실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두 MC의 찰떡같은 진행 호흡과 청취자들의 맛깔나는 사연으로 빛나는 '이관열 이남미의 확 깨...
서하경 2018년 09월 03일 -

자유한국당 "탈원전 정책 반대"
◀ANC▶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가 왜 지연되는지 확인하겠다며 울산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경제적 파급효과는 고려하지 않은 채 원전 폐기에 몰두하고 있다며 탈원전 정책을 폐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김병준 위원장 등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들이 ...
유희정 2018년 09월 03일 -

교육청, 용역근로자 직접고용 전환 합의
울산시교육청이 공립학교와 소속기관에 근무하는 초등돌봄전담사를 제외한 용역근로자의 직접고용 전환에 합의했습니다. 대상은 용역근로자 7개 직종 660명이며, 초등돌봄전담사는 현재 교육청이 제시한 5시간 근무에 대해 내부 논의 중입니다. 청소원과 경비원은 쟁점이 됐던 정년을 65세로 정했으며, 급여에 식비와 명절...
서하경 2018년 09월 03일 -

유니스트, 생체 장기모사 칩 개발..신약개발 도움
생체 장기모사 칩을 연구 개발하는 센터가 유니스트 제4공학관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사람의 장기를 모방해 만든 생체 장기모사 칩은 새로운 약물을 투여하면서 일어나는 현상을 파악할 수 있는 신약개발의 핵심 원천기술입니다. 유니스트는 오는 2023년까지 89억 원을 투입해 세계적인 연구역량을 보유한 미국 웨이크포레...
서하경 2018년 09월 03일 -

울산고속도로서 트럭이 SUV 추돌..트럭 운전자 숨져
어제(9\/3) 오후 1시 55분쯤 울산고속도로 언양방면 11km 지점에서 앞서가던 SUV차량을 1t 트럭이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66살 노모씨가 경상을 입고 부산 소재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상태가 악화돼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SUV차량이 가다가 속도를 줄인 것을 노 씨가 인지하지 못해 사...
2018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