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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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상위 정상화 가닥...'논란'은 계속
◀ANC▶ 지난 2월부터 공석이 됐던, 부산영화산업의 중심, 영상위원회의 새 수장이 내정됐습니다. 하지만 보복인사 논란 속에 해촉됐던 최윤 전 위원장의 복귀가 무산된데다, 내정 과정도 투명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지난 2월, 부산영상위원회 정기총회. 부산시가, 전국적인 영...
2018년 09월 04일 -

오전까지 30-80mm 비, 낮 최고 30도
울산지방은 오늘 오전까지 30-8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0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돌풍과 함께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9\/5)은 맑겠으며 19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금요일 비가 내리겠으며, 내일부터는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져 ...
홍상순 2018년 09월 04일 -

`UNIST 1기 입학생` 백수정, 한밭대 교수 임용
유니스트 1기 입학생 27살 백수정 박사가 한밭대학교 산업경영공학부 교수로 임용됐습니다. 유니스트 1기로 입학해 석, 박사까지 유니스트에서 취득하고 교수가 된 것은 백교수가 처음입니다. 백 교수는 올해 2월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연구분야는 지능형 공장, 스마트 팩토리입니다.\/\/
홍상순 2018년 09월 04일 -

박맹우 의원, 산업위기지역 지원 총체적 파악 필요
박맹우 의원은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산업위기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지원 내역을 파악해 제출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현행법으로는 산업위기지역 지자체장...
서하경 2018년 09월 04일 -

지적장애인 성추행한 남성에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지적장애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20대 초반의 지적장애 여성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두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성폭력 등 전과가 있는데도 또 다...
유희정 2018년 09월 04일 -

(경제브리핑) 근로시간 단축 관련 사업주 교육
◀ANC▶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사업주를 위해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된 설명회를 마련했습니다. 울산시가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3차 경영안전자금을 지원합니다. 경제브리핑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와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오는 18일 오후2시부터 울산상공회의소 7층 회의실에서 근로시간...
홍상순 2018년 09월 04일 -

투데이:경남] 허위 증명서로 수백억 공사 수주-S\/S
◀ANC▶ 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중소기업에 주는 증명서를 허위로 발급받아 수 백억 원대의 공사대금을 가로챈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뇌물을 받고 입찰 정보를 제공한 공무원, 평가 점수를 높게 써 대학교수들도 줄줄이 기소됐습니다. 정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해 8월, 창원지역에 설치한 공영자전거 누...
2018년 09월 04일 -

항소심 사건수 많아..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 타당
울산에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의 설치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됩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3년 동안 울산지법 판결에 대한 항소사건 수는 연평균 1천16건으로, 고등법원 원외재판부가 있는 청주지법 973건과 제주지법 465건에 비해 높은 수준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2년 고등...
서하경 2018년 09월 03일 -

<연속기획> 상권몰락..영세상인 "바닥이 어디냐!"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알아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영세상인들은 경기가 좋지 않아 매출은 줄어드는데, 비용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쇠락해가는 남구의 한 골목상권. 나홀로 또는 부부가 운영하는 업소가 대부분입니다. 매달 100~200만원씩 주고 아르...
유영재 2018년 09월 03일 -

불황탓..울산 아동 삶의 질 광역시 최하위
경기 불황이 아동들의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제4차 한국 아동의 삶의 질에 관한 종합지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동의 삶의 질은 올해 11위로, 지난 2015년 2위에서 9계단 추락했습니다. 울산은 물질적 상황 지표에서 이전보다 떨어져 최근 경기 ...
서하경 2018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