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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탓..울산 아동 삶의 질 광역시 최하위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9-03 20:20:00 조회수 122

경기 불황이 아동들의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제4차 한국 아동의 삶의 질에 관한 종합지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동의
삶의 질은 올해 11위로,
지난 2015년 2위에서 9계단 추락했습니다.

울산은 물질적 상황 지표에서 이전보다 떨어져 최근 경기 불황으로 인한 어른들의 불안이
어린이들에게 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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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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