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장기모사 칩을 연구 개발하는 센터가
유니스트 제4공학관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사람의 장기를 모방해 만든
생체 장기모사 칩은 새로운 약물을 투여하면서
일어나는 현상을 파악할 수 있는
신약개발의 핵심 원천기술입니다.
유니스트는 오는 2023년까지 89억 원을 투입해
세계적인 연구역량을 보유한
미국 웨이크포레스트와 스위스 바젤대학과
공동으로 생체 장기모사 기술을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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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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