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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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양대 노총 "강제징용 노동자 상 공동 건립"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내년 3.1절 100주년에 맞춰 울산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사업을 공동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대 노총은 일제에 강제 동원돼 희생당한 선배 노동자들을 기억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이후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에 울산도 동참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국가기록원에...
서하경 2018년 09월 07일 -

현대중 사장 "임직원 희생 불가피"
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은 오늘(9\/7) 담화문을 내고 "임직원 희생과 양보 없이 해양사업 유지가 불가능하다"며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인건비 비중이 높아 조선 사업부와 일거리 나누기, 외주물량 직영 전환 등으로는 유휴인력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노조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회사는 오는 14일까지 해양공장 ...
홍상순 2018년 09월 07일 -

범서읍 천상지구 주차난 해소 촉구
울주군 범서읍 천상지구 주차난 해소를 위해 현재 조성중인 천상공원에 지하 주차장을 건립하자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 김시욱 의원은 오늘(9\/7) 군의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천상인구 2만 2천명, 등록차량이 9천4백 대가 넘지만 주차가능 차량은 9개 공동주택에 4천 대에 불과하다며 천상...
이상욱 2018년 09월 07일 -

선선한 주말.. 일요일 낮 한 때 비
오늘 울산은 10.5mm의 비가 내린 뒤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24.6도에 머물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7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휴일인 모레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낮 한 때 5mm 내외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2018년 09월 07일 -

울산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대표단 파견
울산시는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제4차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에 대표단을 파견합니다. 대표단은 송철호 시장을 단장으로 황세영 시의회 의장, 차의환 상공회의소 부회장, 고상환 항만공사 사장, 지역 기업체 대표 등 22명입니다. 대표단은 동방경제포럼 '한-러 비즈니...
유영재 2018년 09월 07일 -

930용) 낮까지 5~30mm 비..낮 최고 26도
울산은 오늘(9\/7) 새벽부터 지금까지 7mm 가량의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낮까지 5~30mm 더 내리겠고 낮 최고 기온은 2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9\/8)은 구름 많겠고 기온은 17도에서 25도로 선선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인 모레 오전 한차례 비가 더 내린 뒤 당분간 평년 수준의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홍상순 2018년 09월 07일 -

롯데 자이언츠, 오늘 문수구장 마지막 경기
문수야구장을 제2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마지막 울산 경기가 오늘(9\/7)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립니다. 어제 선발 노경은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SK를 10-0으로 완파한 롯데는 오늘 우완정통파 김원중을 선발로 예고했습니다. 롯데는 52승 2무 59패 4할대 승률로 8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올 시즌 울산에서 치...
최지호 2018년 09월 07일 -

R]포항 영일만항, 해양기술 '클러스트' 된다
◀ANC▶ 포항 영일만항 일대에 수중로봇 등 해양첨단장비 개발과 시험평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클러스트'가 구축됩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지역 해양 산업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해저에서 고압으로 물을 쏴 땅을 파고 케이블을 매설...
2018년 09월 07일 -

돌직구 금> '가짜 해녀' 압수수색...법 개정 추진
◀ANC▶ 탐사기획 돌직구 입니다. 울산의 어촌에서 어업보상금을 노리고 등록한 가짜 해녀가 많다는 의혹을 제기한 울산MBC 보도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행정당국은 전국에 비슷한 사례가 많을 걸로 보고 정부에 법 개정을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마을 주민 백여 가구에, ...
이상욱 2018년 09월 07일 -

(R)북항재개발 1부두 보존 결정..사업 대혼란
◀ANC▶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가 북항재개발 대상지였던 1부두를 그대로 남겨두기로 결정했습니다. 재개발 사업의 큰 틀이 바뀌는 셈인데 사업 지연 등 혼란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부두인 부산항 1부두. 북항재개발 사업 대상지 포함 여부를 두고 논란을 빚었는데, 부산...
2018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