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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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선수금환급보증서 기준 완화 요구
영호남 5개 시.도는 조선소에 대한 선수금환급보증서 발급기준을 완화해달라고 정부에 공동 건의했습니다. 중소형 조선소는 은행들이 수익성 평가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해 선수금환급보증서 발급이 늦어지면서 수주계약이 취소되고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선수금환급보증서는 조선사가 주문받은 배를 인도하지...
서하경 2018년 09월 09일 -

체불임금 '눈덩이'..추석이 두렵다
◀ANC▶ 조선업 침체 등의 여파로 폐업하는 사업장이 늘면서 울산지역 체불임금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몇 주 뒤면 추석인데, 체불 근로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6년 말, 30년 넘게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일하다 정년퇴직한 62살 박모씨. 퇴직 후 경비일과 지게차 운...
2018년 09월 09일 -

울주산악영화제,세계산악문화상 '크리스 보닝턴'선정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올해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로 영국 크리스 보닝턴을 선정했습니다. 보닝턴은 16세에 암벽 등반을 시작한 이후 안나푸르나 남벽과 에베레스트 남서벽 초등을 이끌어 전 세계인들에게 모험과 개척 정신을 일깨워 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난 2016년부터 전 세계 자연...
서하경 2018년 09월 09일 -

비행기 꺼내려다 50대 익사
◀ANC▶ 물에 빠진 무선조종 비행기를 꺼내려다 50대 남성이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태화강에서는 60대 남성 시신이 발견되는 등 휴일 사건사고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구조대원들이 바쁘게 움직이며 저수지를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잠수부도 동원돼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9\/9)...
서하경 2018년 09월 09일 -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의견수렴 확대하라"
울주군의회는 정부의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정책 재검토와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 수용범위를 확대해 달라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군 의회는 고리원전은 오는 2028년 사용후핵연료의 저장 포화가 예상된다며, 의견수렴 범위를 원전소재 지자체가 아닌 방사성 비상계획 30km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
서하경 2018년 09월 09일 -

지역 전문대학 신입생 충원률 100% 달성
조선업 장기 불황으로 울산 인구가 32개월 연속 줄어드는 가운데, 울산지역 2개 전문대학은 신입생 충원률 100%를 기록했습니다. 교육부가 지난달 공개한 전국 대학의 2018학년도 신입생 충원현황에 따르면 울산과학대는 정원내 신입생 모집인원 1,703명을 모두 모집해 충원률 100%를, 춘해보건대도 정원내 신입생 모집인원...
이상욱 2018년 09월 09일 -

미국 금융회사 한국진출? 사기 아닐까?
◀ANC▶ 미국 금융회사라고 하면서 암호화 화폐에 투자하라는 설명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수익금은 300일 이후에 준다고 하는데 사기가 아닌지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울산 도심의 한 사무실에서 암호화 화폐에 투자하라는 설명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강사는 미국 유명 금융 회사...
최지호 2018년 09월 09일 -

제11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공감캠페인
제11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공감캠페인'이 오늘(9\/9) 오전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치매안심센터 등 치매 유관 13개 기관에서 20개 부스를 마련해 치매 상담과 치매 선별 검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과 치매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
2018년 09월 09일 -

취업 미끼에 납품 사기까지…40대 상습범 실형
울산지법 오창섭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2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화물차를 사면 취업시켜주겠다고 4천28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속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고철 납품이나 취업 등을 빙자해 4명으로부터 8천500만 원을 가로채 죄질이 놓지 않고, 동종 전력이 여러 차례...
서하경 2018년 09월 09일 -

양식장 관리선 전복.. 2명 구조(화면:울산해경)
오늘(9\/8) 오전 9시 45분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4.52톤급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됐습니다. 해경이 배에 타고 있던 선장과 선원을 구조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이 선박이 양식장에서 닻으로 사용할 시멘트 덩어리를 싣고 출항하다 뒤집혔다며 선장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