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5개 시.도는 조선소에 대한
선수금환급보증서 발급기준을 완화해달라고
정부에 공동 건의했습니다.
중소형 조선소는 은행들이 수익성 평가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해 선수금환급보증서
발급이 늦어지면서 수주계약이 취소되고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선수금환급보증서는 조선사가 주문받은 배를
인도하지 못할 경우 은행이 선수금을 대신
물어주겠다는 보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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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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