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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꺼내려다 50대 익사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9-09 20:20:00 조회수 71

◀ANC▶
물에 빠진 무선조종 비행기를 꺼내려다
50대 남성이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태화강에서는 60대 남성 시신이 발견되는 등
휴일 사건사고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구조대원들이 바쁘게 움직이며
저수지를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잠수부도 동원돼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9\/9) 낮 12시 33분쯤
울주군 삼남면 삼성SDI 인근 신천 저수지에서 53살 전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전씨는 저수지에 빠진 무선조종 비행기를
꺼내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SYN▶정 모씨\/목격자
호수 한중간에 멈춰있었는데 그거를 찾으러
간다고 들어갔다가 못 나온 거예요. 물에
들어간 거를 동호회 사람이 나오라고 했어요.

오늘(9\/9) 낮 12시 3분에는
남구 명촌교 아래 태화강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 시신을
산책 중인 시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지문을 채취하는 등 신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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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울산에서
풀무원 계열사의 초코 케이크를 먹고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이
모두 1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북구의 고등학교와
남구의 중학교 두 곳에서
초코 케이크를 급식으로 제공했습니다.

전국적으로 2천 명이 넘게 감염된
초코 케이크의 식중독 원인균은
일반 살모넬라균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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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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