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올해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로
영국 크리스 보닝턴을 선정했습니다.
보닝턴은 16세에 암벽 등반을 시작한 이후
안나푸르나 남벽과 에베레스트 남서벽 초등을
이끌어 전 세계인들에게 모험과 개척 정신을
일깨워 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난 2016년부터
전 세계 자연과 환경, 등반 등
산악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인물을 선정해
산악문화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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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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