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장기 불황으로 울산 인구가 32개월
연속 줄어드는 가운데,
울산지역 2개 전문대학은 신입생 충원률 100%를 기록했습니다.
교육부가 지난달 공개한 전국 대학의
2018학년도 신입생 충원현황에 따르면
울산과학대는 정원내 신입생 모집인원
1,703명을 모두 모집해 충원률 100%를,
춘해보건대도 정원내 신입생 모집인원 670명을 모두 채웠습니다.
반면 울산·부산·경남의 21개 전문대학
가운데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한 대학은
7개 학교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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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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