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야구장을 제2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마지막 울산 경기가
오늘(9\/7)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립니다.
어제 선발 노경은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SK를 10-0으로 완파한 롯데는 오늘 우완정통파
김원중을 선발로 예고했습니다.
롯데는 52승 2무 59패 4할대 승률로 8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올 시즌 울산에서 치른
6경기에서는 5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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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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