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내년 3.1절 100주년에 맞춰
울산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사업을
공동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대 노총은 일제에 강제 동원돼 희생당한
선배 노동자들을 기억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이후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에
울산도 동참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국가기록원에서 확인된
울산 출생 강제징용 노동자는 6천31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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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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