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은
오늘(9\/7) 담화문을 내고
"임직원 희생과 양보 없이
해양사업 유지가 불가능하다"며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인건비 비중이 높아 조선 사업부와
일거리 나누기, 외주물량 직영 전환 등으로는
유휴인력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노조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회사는 오는 14일까지 해양공장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과 조기 정년 신청을
받고 있으며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휴업수당 무급 지급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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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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