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제4차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에
대표단을 파견합니다.
대표단은 송철호 시장을 단장으로
황세영 시의회 의장,
차의환 상공회의소 부회장,
고상환 항만공사 사장, 지역 기업체 대표 등
22명입니다.
대표단은 동방경제포럼
'한-러 비즈니스 다이얼로그' 세션에 참석해
양국 간 경제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울산과 블라디보스토크 우호 협력 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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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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