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3) 오후 1시 55분쯤
울산고속도로 언양방면 11km 지점에서
앞서가던 SUV차량을 1t 트럭이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66살 노모씨가
경상을 입고 부산 소재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상태가 악화돼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SUV차량이 가다가 속도를 줄인 것을
노 씨가 인지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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