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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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박상진 의사 서훈등급 재심사 요청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에서 서훈 등급 부여 기준과 재심사 가능성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이 의원은 박상진 의사처럼 광복 이후 정부 요직에 남아있던 친일파들로 인해 공로가 저평가된 독립운동가들이 많다며, 서훈 재심사 가능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30일 -

롯데장학재단, 2학기 장학금 전달식 개최
올해 2학기 롯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오늘(8\/30) 울주군청에서 열렸습니다. 롯데장학재단은 성적 우수 대학생 15명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희망 장학생 15명에게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울산시교육청 추천으로 선발된 울주군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200명에게 모두 7천 5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상욱 2018년 08월 30일 -

울산시-미국 텍사스주 교류방안 논의
미국 텍사스주 로란도 파브로스 국무장관 일행이 오늘(8\/30) 울산시청을 방문해 울산시와 텍사스주 간의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텍사스주가 석유와 에너지, IT 등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미국 전체 주 중에서 지역 총생산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앞서 지난 4월 텍사스주 휴스턴시와 교류협력 MOU를 체...
유영재 2018년 08월 30일 -

작년 평균 오존농도 11.1% 증가
울산지역의 지난해 평균 오존농도가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대기환경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평균 오존농도는 전년보다 11.1% 증가한 0.030ppm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나쁨' 이상의 오존 농도는 5-8월 주로 발생했으며, 발생 일수는 52일로 전년보다 12일 늘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30일 -

돌직구데스크>울주시설공단, 악성댓글에 성범죄까지
◀ANC▶ 탐사기획 돌직구 시간입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서 있었던 채용비리 사건 기억하실텐테요, 오늘은 특정 직원에 대한 악성 대글을 달고 여기에 성범죄까지 만연했다는 사실을 전하게 됐습니다. 취재한 이용주 기자 나와 있습니다. 기자> 네,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채용비리 제보자를 해고한 것도 모자라 해고자...
이용주 2018년 08월 30일 -

내년부터 초·중 수학여행비*교복비 전액 지원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오늘(8\/29) 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교육복지 관련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정책을 보면 그동안 저소득층과 다자녀 학생에게만 지원해 오던 교복비를 내년 3월부터는 모든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동·하복 각 1벌에 해당하는 실비 25만원을 지원합니다. 또 자체예산을 들여 수학여행에 참가하는...
이상욱 2018년 08월 30일 -

내일까지 30~80mm 비..낮 최고 30도
울산지방은 오늘(8\/30) 비 구름대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렸다 그치길 반복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내일까지 30~80mm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0도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내일(8\/31)도 흐린 가운데 24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해안지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불 것으로 ...
홍상순 2018년 08월 30일 -

(경남)"맞춤형 수시상담 받으세요"
◀ANC▶ 다음달 10일부터 4년제 대학의 수시모집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대입전쟁의 막이 오릅니다. 자신의 진로를 아직 못 정했거나 수시전략을 짜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상담이 이뤄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대입을 앞둔 학생이 학부모와 함께 입시전문 장학사의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
2018년 08월 30일 -

(포항)포스텍,미래도시 연구 본격 추진
◀ANC▶ 포스텍이 IT 기술을 활용해 도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미래도시 연구에 나섰습니다. 최근 관련 연구센터 두 곳을 열었고 포스텍 주변 지곡단지를 스마트시티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추진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스텍 도서관에 설치된 마이크로 그리드 시스템 각종 센서를 통해 들어온...
2018년 08월 30일 -

은행 직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인출책 검거
울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27일 오후 동구의 한 은행에서 520만 원을 인출하려다 붙잡힌 보이스피싱 인출책 25살 A씨를 사기 혐의 등으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몇 분 전 다른 지점에서 천만 원을 인출한 사실을 수상하게 여긴 은행 직원의 신고로 검거됐으며, 통장을 빌려주면 인출한 돈의 3%를 받는 조건으로 범...
최지호 2018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