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오늘(8\/29) 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교육복지 관련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정책을 보면 그동안 저소득층과 다자녀
학생에게만 지원해 오던 교복비를 내년
3월부터는 모든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동·하복 각 1벌에 해당하는 실비 25만원을
지원합니다.
또 자체예산을 들여 수학여행에 참가하는
초등학생은 10만원, 중학생은 15만원 정도의
실비를 지원하고 학교와 계약된 치과병원을
주치의로 활용해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4만원에 해당되는
무료 구강 검진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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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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