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해 평균 오존농도가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대기환경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평균 오존농도는
전년보다 11.1% 증가한 0.030ppm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나쁨' 이상의 오존 농도는
5-8월 주로 발생했으며,
발생 일수는 52일로 전년보다 12일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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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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