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울산 선수 소식입니다.
남자 카약 1인승 스프린트 K-1(케이원)에서
울산시청 소속 조광희 선수가
예선 2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4년 전 인천 아시안게임 K-1 종목 우승자인
조광희는 내일(9\/1) 열리는 결선에서
대회 2연속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울산시체육회 소속 김수지는
여자 다이빙 1m 스프링보드 종목 결선에
진출했으며 현재 경기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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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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