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7월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8.7% 증가한 63억
6천만 달러로 월별 수출액 기준으로 지난해
9월 이후 10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 수출이 39%, 석유화학
제품이 단가 상승으로 23.4% 증가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는 최대 수출대상국인 미국
시장 판매 부진이 이어지며 21.9% 감소했고,
선박 수출도 19.5%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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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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