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소방서와 롯데케미칼,
울산공동모금회가 화재 취약계층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5천만 원 상당의 소화기 천 대와 주택 화재경보기 2천 대를 지원하고
남부소방서는 울산공동모금회와 함께
남구 지역 화재 취약계층 가구에
이를 설치합니다.
최근 2년간 울산지역 주택에서 일어난
화재 건수는 평균 256건으로
전체 화재 건수의 27%에 이르며
매년 가장 많은 화재 인명피해가
주택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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