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국도 31호선이 올해 말 개통됨에
따라 기존 서생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경관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지난해초부터 서생삼거리 일원
10㎞ 구간을 관광도로로 조성하는
'국도31호선 해안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4년까지 220억 원을 투입해
바다전망대 등 13개 사업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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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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