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산업과 부동산 시장 동반 침체현상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율이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울산지역 예금은행과
비은행을 망라한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은
6월 말 기준 20조 5천105억원으로 지난해 말
20조4천654억원보다 0.2%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같은 기간 전국의 가계대출은
지나해 말보다 2.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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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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