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기존 투자유치 특보와 노동 특보를 없애고 일자리정책 특보와 화백회의 특보를
새로 임명합니다.
울산시는 5급 상당인 일자리정책 특별보좌관과
화백회의 특별보좌관을 공모했으며,
이미 2명씩 응모해 서류전형과 면접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 일자리재단을 설립해
울산형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고, 노사민정
화백회의를 운영해 시민 눈높이로 시민과
소통하는 협치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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