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경보가 내려진 울산에는 오늘(8\/26) 하루
136.4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편차가
컸는데, 울주군 두서에는 182.5mm,
북구 매곡에는 163.5mm의 물폭탄이 쏟아진 반면
간절곶에는 13mm의 비만 내렸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도 낮 동안 10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23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가
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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