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3개월간 울산지역에서는 1천679 가구에
대한 신규 아파트 입주가 이뤄집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 남구 신정동
신정수아지오시티 88가구 입주를 시작으로
10월에는 남구 야음동에서 대현 더샵 1·2단지
1천180가구, 11월에는 복산동 서한이다음 등의 입주가 이어집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매매가 끊긴 상황에서
내년 북구 송정 등으로 신규 입주 물량이
쏟아지면 입주자를 찾지 못하는 물량이 속출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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