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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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언양초 부지보상 지연..협조 요청
구 언양초등학교 부지부상이 지연돼 교육재정에 어려움을 겪자 울산시교육청이 문화재청과 울산시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 3월 언양초 신설 이전을 위해 307억원을 투입했지만 문화재청의 국고보조금 미지급으로 교육사업 재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언양읍성 ...
이상욱 2018년 12월 02일 -

지난해 울산 교권 침해 72건..대책 필요
천기옥 울산시의원은 교권 침해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는 72건의 교권침해가 발생했는데 이중 폭언과 욕설이 가장 많았고, 수업진행방해, 지시불이행, 교사 성희롱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천 의원은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실...
서하경 2018년 12월 02일 -

답답한 하늘.. 내일도 공기질 나빠
◀ANC▶ 며칠째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주말 나들이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휴일인 내일(12\/2)도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태화강 건너편은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답답한 하늘. 구름 낀 날씨 때문이기도 하지만 미세먼지도 한몫 했습니다, 오전 10시...
유희정 2018년 12월 01일 -

울산항 초대형 선박 정박 허용
이달부터 울산항에서도 15만톤 이상 초대형 선박의 정박이 가능해집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E3정박지 이용가능 선박톤수를 기존 3만 톤에서 15만 톤 이상으로 조정하는 내용의 항만시설 운영규정을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항에는 그동안 15만 톤을 초과하는 초대형 선박이 연간 300여척 정도 입항하고 있지...
조창래 2018년 12월 01일 -

울주군 여성근로자 성희롱 스트레스 늘어
울주군 지역 여성 근로자들의 직장 내 성희롱 스트레스가 증가한 반면 성차별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이 최근 군 거주 20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 내 성희롱과 관련한 일자리 스트레스 정도 항목에서 3.7%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1.7%였던 지난 2016년보다 2.0%p 증가한 수...
이상욱 2018년 12월 01일 -

북구 효문공단 미개발지 공장용지로 개발
북구 효문공단 미개발 자투리 땅이 공장용지로 탈바꿈 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3천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존 효문공단 내 개발되고 남은 자투리 땅 37만여 제곱미터를 공장용지로 조성해 용지난을 겪고 있는 입주 업체 등에 분양할 계획입니다. 현재 효문공단에는 자동차와 조선 협력업체 등560여개의 업체가 입주해 ...
조창래 2018년 12월 01일 -

유치원·어린이집 주변 금연구역...과태료 10만 원
오는 31일부터 모든 지역의 유치원과 어린이집 주변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울산지역 보건당국이 금연구역 홍보에 나섭니다. 남구보건소는 지역 유치원 45곳과 어린이집 237곳 총 282곳의 건물 담장에 금연구역을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m 이내 금연구역에서 ...
2018년 12월 01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 지능형 CCTV 운영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신고리 5, 6호기 건설 현장에 건설 현장 최초로 지능형 CCTV를 운영합니다. 새울본부는 지능형 CCTV 본격 운영에 앞서 작업 현장에서 근로자의 쓰러짐과 불꽃 발생, SOS 신호를 구현하고, 이를 지능형 CCTV가 인식해 비상 상황실에 실시간으로 자동 연결 하는 시스템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
이상욱 2018년 12월 01일 -

친아들 상습 폭행한 2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형사제11부는 자신의 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생후 6개월 된 자신의 아들이 운다는 이유로 아이의 몸을 흔들어 머리를 크게 다치게 하는 등 9차례 아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폭행이 아들의 생명을 위협할 정...
유희정 2018년 12월 01일 -

산유국 연장의 꿈을 위해
◀ANC▶ 우리나라를 산유국 반열에 올려 놓은 울산앞바다 동해가스전이 내년이면 사실상 생산수명을 다합니다. 이 때문에 가스전 내 미개발지 개발과 인근의 대륙붕을 추가로 개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산유국 지위 연장의 꿈을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4년 동해-1 가스전이 가...
조창래 2018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