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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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화장실 불법촬영 시도한 4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운영하는 사무실의 여직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카메라 조작 연습을 하는 등 불법 촬영을 시도한 것이 분명한데도 범행을 부인하며 허위 해명을 하고 문제를 제기한 직원들을 해고하는 등...
유희정 2018년 11월 30일 -

택시업계 "울산시 택시요금 더 올려달라"
울산지역 택시운송사업조합들과 4개 노조는 오늘(11\/29)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택시요금인상안을 거부하며 현실적 요금인상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2013년 이후 6년만에 택시요금 인상을 검토하면서도 인상률은 역대 최소 수준에 그쳐 택시업계의 영업 손실 보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
유희정 2018년 11월 30일 -

오늘과 내일 미세먼지 '나쁨'..오늘 낮 최고 15도
울산지방 오늘(11\/30)은 황사가 유입되면서 미세먼지가 나쁨을 보이는 가운데 대체로 맑고 낮 최고 기온은 15도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도 미세먼지 나쁨이 이어지겠으며, 가끔 구름이 많고, 아침 최저 5도 낮 최고 1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앞바다 해상은 0.5~1미터 높이의 파도가 일겠습니다.
최익선 2018년 11월 30일 -

(경제브리핑)6부두 특허보세구역 지정
◀ANC▶ 울산항 6부두가 개항이래 첫 특허보세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내년도 동남권 경제성장률이 다소 회복되겠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생산된 수출차량의 보관·운송 장소로 활용되고 있는 6부두...
조창래 2018년 11월 30일 -

<경남> 거제 묻지마 폭행'첫 재판
◀ 앵 커 ▶ 경남 거제에서 50대 여성을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의 첫 재판이 열렸는데요, 피고인은 살인을 하긴 했지만 계획적인 살인은 아니라는 주장을 폈습니다. 울산에서도 20대가 폐지 줍던 할머니를 폭행한 사건이 있어서 재판 결과가 주목됩니다. 경남 장 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리포트▶ 한 남성이 ...
2018년 11월 30일 -

울주군, AI·구제역 청정지역 사수 나서
전국적으로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울주군이 서울산IC 출구 일원에 임시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고 청정지역 사수에 나섰습니다. 서울산 IC거점소독시설은 다음달 1일부터 상황해제 시까지 운영되며, 축산 관계 차량과 운전자는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을 받고 소독 필증을 교부받은 뒤 농장을 출입해야 ...
이상욱 2018년 11월 30일 -

<부산> "독도는 우리땅"..독도 교육 강화
◀ANC▶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부산교육청이 독도교육용 자료를 개발했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일본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제대로 반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섭니다. 부산 김유나 기자입니다. ◀VCR▶ 독도 교육이 한창인 고등학교 1학년 교실. 학생들의 눈빛이 어느 때보다 진지합니다. ◀교사▶ "명백히 우리...
2018년 11월 30일 -

날씨
1) 어느덧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겨울에 문턱에 들어서면서 날은 점점 차가워지고 있지만, 미세먼지에 황사가 말썽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제 추가로 유입된 황사는 대기 상공을 떠서 지나갔지만 하강 기류를 나타내는 울산을 포함한 영남지역으로 황사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도 1시간 평균 107마이...
홍상순 2018년 11월 30일 -

성금 금(11\/30,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KB증권(주)방어진지점 18만 원 권동현 10만6천50원 조소영 10만 원 윤가은 2만 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상욱 2018년 11월 30일 -

한국당 중구의원 "중구청장, 검찰 수사 협조해야"
자유한국당 소속 중구의회 의원들은 오늘(11\/29) 기자회견을 열고 박태완 중구청장이 고도제한 완화와 관련된 허위사실을 유포한 데 대해 반성하고 법적 책임을 지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검찰의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구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태완 중구청장은 고도제한 완화가 이뤄질...
유희정 2018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