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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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목(11\/29,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윤영숙.한옥자 부부 24만 원 배만진 4만 원 NH농협은행 울산경제진흥원지점 모금함 31,450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상욱 2018년 11월 29일 -

학교 경비·청소원 정규직 전환 2개월 지연
학교 비정규직 경비와 청소원의 정규직 전환이 당초 이달 1일에서 내년 1월1일로 2개월 미뤄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각급 학교들이 인력공급 용역업체와 올 연말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바람에 두 달 미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정규직 전환 대상은 학교 경비원과 청소원 등 비정규직 근로자 499명입니다.\/\/
이상욱 2018년 11월 29일 -

날씨
1) 오늘 아침 공기는 비교적 포근했던 요 며칠보다는 차갑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5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서 2도가량 낮게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4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나타내겠고요. 또 추가로 유입되는 황사가 울산을 포함한 남부 지역 ...
홍상순 2018년 11월 29일 -

<경남> "쌀값 상승분, 농민에게 환원하라"
◀ANC▶ 쌀값이 올해 들어 회복세를 보이지만 생산자인 농민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들은 쌀값 상승분을 농협 등의 유통업체가 모두 가져가고 있다며 농민들에게 환원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2017년산 쌀의 산지가격 추입니다. (c.g) 80kg 기준으로 수확기인 지난...
2018년 11월 29일 -

(경제브리핑)현대重 승계 작업 본격화
◀ANC▶ 현대중공업 정기선 사장이 그룹 선박·해양영업 대표로 선임되며 승계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추락하며 정유업계 실적에 먹구름이 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그룹 선박·해양영업 대표로 선임됐습니다. 현대중공업 공동 대표이사에...
조창래 2018년 11월 29일 -

노동당, 소수정당 봉쇄제도 폐지 촉구
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1\/28)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수정당 봉쇄제도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노동당은 정당득표율 3%로 비례의석을 배분하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현재 선거연합정당을 허가하지 않는 것은 소수정당에게 족쇄가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당은 정당득표율대로 국회의석을 배분하...
서하경 2018년 11월 29일 -

근절 안 되는 공무원 음주운전
◀ANC▶ 여러 차례 적발이 되었는데도 공무원의 음주운전이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한 번만 음주운전에 적발돼도 월급을 깎도록 징계 기준을 올렸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8월 남구청에서 차량 운전 업무를 맡고 있는 공무원이 음주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혈중 알콜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
유희정 2018년 11월 28일 -

관문성 성벽 일부 훼손..불법 경작 때문
◀ANC▶ 신라시대 왜적을 막기 위해 쌓아올린 관문성 성벽 일부가 훼손됐습니다. 사적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인근 주민들이 텃밭을 만들면서 벌어진 일인데... 울산시는 뒤늦은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한 노인이 호미로 흙에서 돌을 빼고 있습니다. 한 켠에는 수십 개의 큰 돌이 수북이 쌓...
2018년 11월 28일 -

온양 망양 컨트리클럽 사업 추진
울주군 온양읍 옹기마을 주변 '망양 컨트리클럽' 18홀 조성사업이 재추진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주식회사 산양이 망양 컨트리클럽 조성을 재추진하기로 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골프장 건설에 따른 환경 훼손을 우려하는 주민들과 환경단체가 반대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사업추진에 ...
2018년 11월 28일 -

운전 미숙으로 사망사고 낸 운전자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교통사고로 사람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게 금고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경남 양산시의 한 도로에서 운전 미숙으로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 연석에 앉아있던 사람 2명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28일